축축


자다가 벌떡 깼다. 샤워를 하고 앉아(??)있다.

핸드폰 요금을 내러 갔는데 이젠 조금 낯익은 통신사 아저씨가
인사를 해주길래 나도 같이 인사 했다. 졸려 죽겠다.

들어오는 길에 며칠전에 받은 기프트콘으로 던킨 가서 커피를 가져옴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아 며칠전에 5등 댄 컵 안가져왔다고 생각 T.T

비가 올라나.. 머리가 빨리 안 마른다.

by RY | 2009/11/07 13:1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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