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연



.안님께서 또 왔다. 이거 상습범..(-_-)



. 고양이가 문을 보고 울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울지 말라고 안아주고 토닥토닥해준다.


.나는 이 시간에 꿀물을 안주삼아 군납용 매실주 마시는 여자
음.. 매실주는 많이 마시면 머리가 아프다는데 꿀물 먹으니까!


. 피곤했나 혓바닥이 오독오독 해졌다.
날씨가 너무 춥다. 발 시리고 손 시리고 -
게다가 생리직전이라.. 더 심하네


. 사진 볼때마다 너무 이뻐서 죽을 지경, 그러다가 얼굴보면
미칠 지경 


. 아프지 말자, 이제 그만이야


by RY | 2009/11/04 00:22 | 200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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