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축


자다가 벌떡 깼다. 샤워를 하고 앉아(??)있다.

핸드폰 요금을 내러 갔는데 이젠 조금 낯익은 통신사 아저씨가
인사를 해주길래 나도 같이 인사 했다. 졸려 죽겠다.

들어오는 길에 며칠전에 받은 기프트콘으로 던킨 가서 커피를 가져옴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아 며칠전에 5등 댄 컵 안가져왔다고 생각 T.T

비가 올라나.. 머리가 빨리 안 마른다.

by RY | 2009/11/07 13:17 | 트랙백

연연



.안님께서 또 왔다. 이거 상습범..(-_-)



. 고양이가 문을 보고 울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울지 말라고 안아주고 토닥토닥해준다.


.나는 이 시간에 꿀물을 안주삼아 군납용 매실주 마시는 여자
음.. 매실주는 많이 마시면 머리가 아프다는데 꿀물 먹으니까!


. 피곤했나 혓바닥이 오독오독 해졌다.
날씨가 너무 춥다. 발 시리고 손 시리고 -
게다가 생리직전이라.. 더 심하네


. 사진 볼때마다 너무 이뻐서 죽을 지경, 그러다가 얼굴보면
미칠 지경 


. 아프지 말자, 이제 그만이야


by RY | 2009/11/04 00:22 | 200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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