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 키스풀 립팟




이름이 살짝 낯간지럽다. 그저 나는 생기마사지만 기억 하고 산거라 (..)

정말 내 입술은 최악 정말 최악. 각질에 잘 터지고 잘 벗겨져서 립스틱을 바른다는 위험한 행동은
할수조차 없다..(- -) 틴트 종류는 바르면 입술이 다 찢어져서 피가 난 느낌 (..) 쥐 잡아먹은 느낌 (..)

이것 저것 다 발라보았으나 꿀 외엔 딱히 효과도 못 보고, 게다가 꿀은 비싸효 T.T 큽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저것- 자주 가는 모님의 블로그에도 있길래 다음날인가 사서 발라봄
자기전에 발라야 한대서- 자기전에 발랐더니 입술이 도톰해졌다. 그리고 아침에 기상, 세수를 하고 집을 나오는데
입술이 벗겨진다? 막 이상한 이물질이 붙어있다가 떨어지는 느낌으로 막 벗겨진다?;
귀찮은 나는 그저 소매로 슥슥/ 그리고 출근 그랬더니 더 벗겨진다??;

며칠 계속 발라보았는데, 바를대마다 입술이 벗겨지는 느낌이 마치 입술이 없어지는 느낌이 들정도로
마구마구 벗겨져서.. 그래서 의심나서 안발라보다가 오늘 문득 생각나서 찾아보았다.

"생기 립 밤 : 건조하고 창백한  입술을 따뜻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비타민 마사지 관리!
- 비타민 A, C, E 성분이 입술 주름 사이사이까지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고, 세라마이드 성분이
입술을 부드럽게 가꿔주고 수분손실을 차단."


라는데.. 흐음

...


난 잘 모르겠다?..T.T 큽

대체 갈라지고 벗겨지고 각질인지 입술 껍질이 너덜너덜 붙어있는 내 입술은 무엇으로 구원 받을수
있을까-요. 문득 스킨푸드 토마토 립틴트를 바르다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by nikyo | 2009/05/04 14:36 | 리뷰 | 트랙백 | 덧글(4)

오늘의 식사


늦은 아침밥(12시반쯤?): 해물라면
블랙커피 한잔,초코 마카롱(먼 마카롱이 500원짜리보다 좀더 큼-.-)
이른 저녁밥(오후 5시반쯤?;): 또 해물라면
블랙커피 한잔

이상 다이어트를 꿈꾸는 1인의 오늘 하루 식사

by nikyo | 2009/05/03 23:46 | 먹은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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