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같은 게임을 하시는 분께서 내 나이를 알더니 크리스마스 라더라. 먼소린지 대충 5초 생각하고 우울했었다. 여자 나이 25세는 크리스마스. 남잔 뭥미?
여자 25세,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요즘은 정말 이쁜 아가씨들이 많아서, 더욱이 난 화장술이 저질이고 옷 매무새는 그저 적당히 입고 다니는 주의기 때문에 이쁘장한 아가씨들을 볼 때마다 놀랍다 게다가 나보다 어리면 더 놀랍다. 세상에! (난 저때 머했니!) 게다가 동갑일 경우 사회생활을 하는 아가씨들이 많기에 나는 더욱 당황스러울때가 많다. 상대방은 정말 아가씨 라면 난 초딩같을 때가 많으니까;
하긴 그럴수 밖에 없는 것도 25세가 되기 시작하면 면접 보러 갈때, 친구들 만날 때, 남자친구 만날 때 (또 화장없인 못사는 분들;) 화장을 해야 한다. 안 하면 왠지 초년생 같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상대방이 우습게 본다거나, 내가 상대방을 우습게 보는 꼴이 되버리기 때문에 여잔 화장이 필요로 해진다. 더욱이 나이가 더더더더더 들어 갈수록 화장이라는 게 더욱 무시 할수가 없다. 정말 하기 싫지만.. 한여름에 에어컨, 선풍기에 의지 하면서 화장하는 여자들이란..T_T 흑
솔직히 맨얼굴에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쓰지도 않을 테지만!!!